PRESS September 27, 2025
“Keel Laying” Ceremony for U.S Shale Gas newbuildings
“Keel Laying” Ceremony for U.S Shale Gas newbuildings
회사는 지난해 12월 17일 (목) 대우조선해양에서 당사 Shale Gas 신조선박 2척에 대한 ‘Keel Laying’ 행사를 시행하였습니다. 용골(Keel)을 깐다는 의미인 Keel laying은 실질적인 선박 건조의 착수 시점으로 상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행사에는 현대LNG해운, 한국가스공사 및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동 선박은 연간 총 94만t의 셰일가스를 운송할 선박으로써 2017년 건조완료 예정입니다.
▼ Keel Laying 행사 진행
▼ 기념촬영
▼ 건조완료 예정인 선박의 모형